2010년 04월 14일
2010.04.14. 지름도서
추가 시나리오덕분에 엑박판을 사야할지 진지하게 고민중.....
냅, 일단 네픽에서 지른 물건 도착.
G'S야 본래 러브플러스 브로마이드 목적으로 구입했으니 다음달부터는 아마 구입안할 것 같고........(본래는 콤프에이스를 지를까싶었지 말입니다.)
사실 이번 지름의 주 목적은 워킹. 이전 네픽들어갔을때 7권 예약하고 있었던지라 슬슬 나오지않았을까 싶어서 들어가니 발매. 냅다 질렀습니다.
대강 흩어봤는데 간단한 감상을 말하자면
타카나시가 정줄놓는 바람에 시프트가 월 1일 휴일에서 주 6일 시프트로 변경. 하지만 야마다남매 덕분에 제대로 정줄 잡을 날은 요원할듯.......
비슷하게 쿄코 + 야치요의 쿄코자랑드립으로 홧병나기 직전의 사토에게 마시바 남매 강림. 니트인 료헤이야 별 존재감없습니다만 사토를 경계하는 미즈키 덕분에 오해가 깊어지고 결국 여차하면 바이트 때려친다는 발언까지 나온 상태.(.........) 뭐, 제 감상을 말하자면 '트윈드릴 포프라가 귀여우니 아무래도 좋아.'
여하튼 여전히 재미있습니다. 연애쪽 이야기도 상당히 재미있어진게 진짜 8권이 기대.......
# by | 2010/04/14 22:15 | 독서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0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워킹도 정발해주면 좋겠네요. 라노베면 몰라도 만화책까지 원서로 질렀다간 전 파산할겁니다.
설마 같이 그린 건 아니겠죠 ㄷㄷ